여약사회장 인사말


박희정 여약사회장님안녕하십니까?
제33대 부산광역시 여약사회 회장으로 
취임한  김영희 입니다.
사랑하는 부산광역시 여약사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봉사의  기회를  
어깨가 무겁지만 기쁘게 받아들이고
아울러, 약사로서의 품위를  지키며 
여약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입춘이 지나 매화가 피고 
따뜻한 봄이 오듯이,
우리 여약사회에도 새로운 회기를 맞아
화합·친목하고 낮은 자세로 사회에 봉사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1. 하려고 한 일은 지키려고 최선을 다한다.
2. 유한 것은 강한 것을 넘어선다.
3. 정의는 언제나 살아있다.
이러한 최선, 유함, 정의의 신념을 가지고 
진정으로 회원들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하고 계획하여 실천하겠습니다.

특히 첫 1년은 
“화합“이라는 key word로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 유도와 
회원들의 자유로운 의사 발언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진정으로 화합할 수 있는 
여약사회가 될 것을 제 1의 과제로
삼겠습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좀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봉사할 수 있는
일들을 넓히도록 애쓰겠습니다.

◉ 어디서나 마주해도  환하게 웃으며
서로를 안을 수 있는 모임,
◉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될 수 있는 모임,
◉ 자격증을 가진 자로서 시민들에게 다각도로 봉사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지도를  바랍니다. 
끝으로 기해년 새해에도
모두 다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02. 23.
제33대 부산광역시 여약사회 회장 김영희